*-삼성그룹이 그룹이미지 광고모델로 발명왕 에디슨과 루즈벨트 미국대통 령을 등장시킨데 이어 대처 전영국총리를 내세우기 위해 교섭을 벌이고 있다는 소식.
삼성은 학력 차별 및 장애인 차별 철폐를 주제로 한 그룹 이미지광고가 큰 호응을 받자 3탄으로 대처 전총리를 모델로 하여 성차별철폐를 주제로 한 광고의 제작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
한 관계자는 "국내에서는 정치인 광고모델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있으나 해외에서는 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어 교섭전망이 낙관적"이 라고 밝히고 대처 전총리와 성차별 주제가 맞아떨어져 광고효과가 클 것으로기대. 한편 삼성그룹이 하반기 신입사원채용시부터 도입키로 한 학력철폐에 대해 대기업 인사부장을 대상으로 한 모잡지의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74.3%가 부정적인 견해를 보여 눈길. <박기종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