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이 그룹이미지 광고모델로 발명왕 에디슨과 루즈벨트 미국대통 령을 등장시킨데 이어 대처 전영국총리를 내세우기 위해 교섭을 벌이고 있다는 소식.
삼성은 학력 차별 및 장애인 차별 철폐를 주제로 한 그룹 이미지광고가 큰 호응을 받자 3탄으로 대처 전총리를 모델로 하여 성차별철폐를 주제로 한 광고의 제작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
한 관계자는 "국내에서는 정치인 광고모델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있으나 해외에서는 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어 교섭전망이 낙관적"이 라고 밝히고 대처 전총리와 성차별 주제가 맞아떨어져 광고효과가 클 것으로기대. 한편 삼성그룹이 하반기 신입사원채용시부터 도입키로 한 학력철폐에 대해 대기업 인사부장을 대상으로 한 모잡지의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74.3%가 부정적인 견해를 보여 눈길. <박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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