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발생한 공윤사태를 계기로 영상소프트웨어관련단체 및 협회를 바라보는 업계의 시선이 곱지 않은 가운데 한국영상음반판매대여업협회(판대협) 의 한 지부장이 얼마전 검찰에 구속된 사실이 뒤늦게알려지자 판대협은 곤혹 스러운 모습.
이에 대해 판대협 중앙회의 한 관계자는 "모지역 지부장인 강모씨 등 2명 이지난 6월경 관명사칭 및 변호사법위반혐의로 검찰에 구속된 것은 사실이나협회업무와 무관한 개인적인 일"이라며 "그나마 오해가 풀려 7일 첫 공판에 서 풀려나게 됐다"고 이번 사건이 협회와 무관함을 애써 강조.
그러나 업계의 한 관계자는 "이들의 유죄여부는 재판을 통해 가려지겠지만아마도 그간 소문이 무성하던 협회의 자율지도점검과 관련해 지역비디오숍들 과의 마찰이 확대돼 이번 사태가 발생하지 않았겠느냐"며 나름대로 이번 사건을 분석하기도. <김종윤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