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기술정보원은 최근 특허기술정보센터설립과 대한무역진흥공사의 테크 노마트개최 등으로 기정원의 입지가 흔들리지 않겠느냐는 일부의 지적에도 큰일 있겠느냐"며 수수방관하는 태도.
기정원은 특허기술정보센터의 출범으로 기술서비스 사업이 복수경쟁체제에 돌입했고 무공관련법개정으로 무공이 산업협력 및 투자업무를 할 수 있게 됨에 따라 테크노마트개설 등 부대사업을 발빠르게 펼치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 으로 뒷짐만 진채 여유를 부리고 있는 것.
기정원의 한 관계자는 "당장 경쟁체제로 돌입하는 것도 아닌 만큼 앞으로 준비작업을 추진해도 늦지 않다"면서 "그동안 노하우와 경쟁력을 축적해 아무리 경쟁체제라도 우위를 지켜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일부의 지적과는 거리가 먼 큰소리만 되풀이. <박기종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2
[ET시론] 대한민국 재난·안전, 이제 'AI기반국가운영체계(GovAX)'로 전환해야 한다
-
3
[ET시론]디지털 금융 대도약, AI 기술 활용을 위한 데이터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
-
4
[ET시론] AI 혁신과 보안 위협 속 'AX 대전환' 균형 있게 추진한다
-
5
[ET단상]AI와의 공진화, 렌딩테크의 본진(本陣)을 설계하며
-
6
[ET톡]AI 결제 시대 앞에서 멈춰선 디지털자산기본법
-
7
[과학산책]지능형 연구 플랫폼을 꿈꾸는 연구용원자로 '하나로'
-
8
[사설] 전기차 배터리 구독모델, 잘 다듬어가야
-
9
[ET톡]AI가 정답이 된 교실
-
10
[사설] 코스닥은 성장 가능성에 투자하는 곳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