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온도조절장치와 탄산가스 발생기를 갖추고 하우스내 작물 생장에 적합한 환경을 중앙제어장치로 자동 조절하는 첨단 영농시설이 전북 정읍시에 설치된다. 15일 전북 정읍시에 따르면 정읍시 정우면 화천리와 대정리、 영원면 은선리 등 3개 단지에 도비 및 시비 등 8억1천만원을 들여 자동온도조절장치 15대、 온풍 난방기 10대、 탄산가스발생기 10대를 구비한 9천평규모의 자동화 온실 을 설치한다는 것이다.
이들 3개 단지에 설치될 자동화 온실시스템은 자동급수는 물론 자동온도조절 장치、 탄산가스 발생기까지 갖추고 하우스내 작물 생장에 적합한 환경을 중앙제어장치로 자동 조절하는 첨단시설이다.
정읍시는 이에 따라 이들 단지에 전담 직원을 배치、 작목별 시장동향과 영 농지도 등 각종 영농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들 단지 농가들은 오는 10월 에 있을 단지 조성공사 완공을 앞두고 겨울철 하우스 작물 재배를 위한 농가 별 영농준비에 이미 들어갔다. <박영하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