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처 산하 정보산업기술과가 신설되는 정보통신부로 이관되는 것이 확정됐음에도 불구하고 소속직원들에 대한 발령이 아직까지 이루어지지 않고있어 완전 개점휴업 상태.
더구나 과장을 비롯, 3명의 사무관이 그대로 정보통신부로 소속을 바꿀 것이확실시돼 업무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조속히 인사발령이 나야 한다는게 관계자들의 지적.
한 관계자는 "모든 짐을 싸놓은 상태에서 어떻게 업무를 볼 수 있겠느냐"며 대국민서비스를 위해서도 빠른 인사조치가 있어야할 것이라고 토로.
<양승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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