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처 산하 정보산업기술과가 신설되는 정보통신부로 이관되는 것이 확정됐음에도 불구하고 소속직원들에 대한 발령이 아직까지 이루어지지 않고있어 완전 개점휴업 상태.
더구나 과장을 비롯, 3명의 사무관이 그대로 정보통신부로 소속을 바꿀 것이확실시돼 업무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조속히 인사발령이 나야 한다는게 관계자들의 지적.
한 관계자는 "모든 짐을 싸놓은 상태에서 어떻게 업무를 볼 수 있겠느냐"며 대국민서비스를 위해서도 빠른 인사조치가 있어야할 것이라고 토로.
<양승욱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자율주행 경쟁의 중심은 기술이 아니라 '실증'이다
-
2
[전문가기고] 플랫폼 특별법의 위험한 질주
-
3
대한민국 영어 입시제도, 5대 문제점…불수능에 수험생-학부모 혼란
-
4
[기고] 농업의 다음 단계, AI·로봇에서 답을 찾다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콘텐츠산업과 패러다임 시프트
-
6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1〉인공지능 기본법 시행 임박, 기업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
7
한화로보틱스, 신임 대표에 우창표 한화비전 미래혁신TF장
-
8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10〉기술패권 시대, '넥스트 거버넌스'로 리셋하라
-
9
[ET톡]바이오 컨트롤타워 세우기
-
10
[전문가기고] 2026년 AI 예산, '건물' 짓지 말고 '무기'를 나눠줘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