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컴팩 컴퓨터사가 올해 미국 PC시장점유율에서 1위를 차지했다.
미국의시장조사업체인 인터내셔널 데이터사(IDC)에 따르면 컴팩사는 올 한해동안 2백36만대의 PC를 판매, 12.8%의 시장점유율를 기록하면서 지난해 1위였던 12.2%의 애플 컴퓨터사를 제치고 미 PC시장에서 수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데스크톱PC에서 호조를 보인 팩커드 벨사가 지난해에 비해 2배의 신장률 을 기록하면서 3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IBM은 지난해 2위에서 4위로 밀려난 반면 휴렛 팩커드(HP)사와 AT T.GIS가 10위에 올라선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올해 미국시장의 PC판매대수는 지난해의 1천4백95만대에서 23% 증가한 1천8백40만대인 것으로 집계됐다. <허의원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5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9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10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