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국내 주요 국공립대학들이 학술정보망구축의 일환으로 7천만~6 억원씩 IBRD 차관을 받아 도서관전산화를 추진하고 있으나 대다수 국내에 공급되는 도서관패키지들이 상호 네트워크 및 데이터 호환성에 문제가 있어 시스템구축후 학술정보망통합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우려.
이는당초 서울대가 개발한 도서관패키지인 "학술정보시스템"을 각 대학에 무상 지원해 도서전산화를 표준화하려했으나 이 패키지가 서울대 위주로 개발돼 다른 대학에 적용하기 어렵게되면서 각 대학들이 자체적으로 전산화를추진 서로 다른 회사의 도서관리프로그램을 도입할 수밖에 없게 됐기 때문 이에 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서울대가 도서관패키지인 학술정보 시스템을 비유닉스 계열인 탠덤기종에서 개발해 시스템운용시 특정업체의 하드 웨어를도입할 수밖에 없다는게 각 대학들의 가장 큰 반발이유라며, 지금 이라도 이 패키지를 유닉스환경에서 운용할 수 있도록 서둘러야할 것"이라고 지적.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데스크가 만났습니다]이희수 제주은행장 “2030년 여신 10조…전국구 디지털은행 도약”
-
4
[人사이트]우남제 시드텍 총감, “양산 뒤처진 韓, AI 글라스 주도권 中에 내줄 수도”
-
5
[ET시론] 환경영향평가, 규제가 아닌 기술로 돌아가야
-
6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7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8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9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10
[기고] 대체불가 대한민국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