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반도체제조장비업계는 앞으로 3~4년간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일본반도체제조장비협회(SEAJ)가발표한 "중기수요예측"에 따르면 92년도를 1백으로 한 일본시장에서의 판매액은 수입을 포함해 97년1백51.4로 팽창,연 평균 8.6%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나타났다.
올판매액은 반도체 시장의 회복, 16MD램 양산라인의 신설등으로 1백25.1로 예상됐으며 지난해에는 1백7.6을 기록했다.
또수출을 포함한 일본산장비의 판매액은 97년에 1백55.1로 연평균 9.2%의 성장세를 보일것으로 나타났다.
SEAJ의중기수요 예측은 지난해 9~10월에 1백39개회원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분석한 것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하루 한 잔인데도 위험 15%↑… '이 음료'가 간암 부른다”
-
2
스페이스X 주식 한 주도 안 팔고…15년간 버틴 이 남자 '30조 잭팟'
-
3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4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5
“전선 위를 '꿈틀' 기어 다닌다”…전력선 점검하는 뱀 로봇
-
6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7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
8
승객 345명, 독사와 목숨 건 비행? “착륙 후 발견”…기내서 행방 묘연, 결국 운항 중단
-
9
줄 없이 번지점프서 던져진 브라질 여성… 업체 직원 3명 살인죄로 체포
-
10
“조종사 없이 보급품 투하”…美 장거리 자율 보급기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