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반도체제조장비업계는 앞으로 3~4년간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일본반도체제조장비협회(SEAJ)가발표한 "중기수요예측"에 따르면 92년도를 1백으로 한 일본시장에서의 판매액은 수입을 포함해 97년1백51.4로 팽창,연 평균 8.6%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나타났다.
올판매액은 반도체 시장의 회복, 16MD램 양산라인의 신설등으로 1백25.1로 예상됐으며 지난해에는 1백7.6을 기록했다.
또수출을 포함한 일본산장비의 판매액은 97년에 1백55.1로 연평균 9.2%의 성장세를 보일것으로 나타났다.
SEAJ의중기수요 예측은 지난해 9~10월에 1백39개회원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분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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