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연간 수출 9000억달러 고지를 넘어선 것에 대해 기업인과 노동자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아울러 실용·국익외교의 고삐를 더욱 당기겠다고 다짐했다.
이 대통령은 1일 X(구 트위터)에 “100억불 수출 축하하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감격”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우리나라 수출이 1153억달러를 기록해 사상 첫 연간 수출 1조달러까지 약 700억달러를 남겨뒀다는 소식을 담은 기사를 공유했다.
이 대통령은 “기업인과 생산현장의 노동자 여러분 수고 많았다”며 감사를 표시했다.
이어 “정부가 실용적 국익외교를 통해 여러분이 뛸 경제영토 확장에 더 노력하겠다. 대한국민이 모두 함께 전 세계에 K를 심어 가꾸자”고 덧붙였다.
최기창 기자 mobydic@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