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생명이 지난 27일 경기 하남시 소재 화훼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영농철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영농작업을 지원하고 농업·농촌과의 지속적인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정현범 NH농협생명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 △노용남 하남농협 조합장 △이석표 농협중앙회 하남시지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25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화분과 모종 운반, 농경지 제초 작업 등을 통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지원했다.
정현범 NH농협생명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는 “농촌은 작물과 영농 시기에 따라 다양한 일손이 필요한 만큼 꾸준한 현장 지원이 중요하다”며 “영농 시기에 맞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중앙회와 NH농협금융지주, NH농협은행, NH농협생명, NH농협손해보험은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농업인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