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 여성기업위원회가 '2026 사랑의 친구들 바자'에 동참, 나눔을 실천했다.
대한상의는 여성기업위원회가 생활용품·식품·의류·가전 등 다양한 물품과 후원금을 포함해 총 8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바자 행사는 비영리단체 사단법인 '사랑의 친구들'이 주최했다. 기부금은 아동·청소년 등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된다.
대한상의 여성기업위원회는 여성 기업인 50여명으로 구성된 민간 협의체로, 여성 기업 성장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기옥 여성기업위원장은 “아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여성기업위원회는 앞으로도 사회에 온기를 더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