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카드는 문화·예술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10월에 진행되는 주요 공연과 전시 티켓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신한카드의 대표 문화 브랜드인 '신한카드 더 모먼트'가 선보이는 문화 혜택이다.
먼저, 신한카드는 오는 11월 6일까지 GS아트센터에서 진행하는 뮤지컬 '헬스키친' 티켓을 좌석별로 최대 30% 할인해 준다. VIP석은 20%, R, S, A석은 30% 할인이 적용된다.
체험형 연극의 원조로 꼽히는 '슬립노모어 서울'도 입장 회차에 따라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빠른 입장이 가능한 1, 2회차 티켓은 15%, 그 이후 회차 티켓은 20%를 할인해준다. 해당 뮤지컬은 11월 15일까지 매키탄 호텔에서 진행된다.
전시 관람 혜택도 마련했다. 우선 내년 3월 1일까지 그라운드시소 센트럴에서 진행되는 '표기식 사진전' 입장권을 35% 할인가에 제공한다. 이외에도 프랑스 현대미술의 거장 '장-프랑수아 라리유'의 원화 특별전을 1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할인 혜택은 NOL 티켓 예매 페이지에서 '신한카드 할인'을 선택해 결제하면 받을 수 있다.
한편, '신한카드 더 모먼트'는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확신의 순간을 선물한다'는 의미를 담은 신한카드의 대표 문화 브랜드로, 2021년 뮤지컬 '위키드'를 시작으로 '드라큘라', '엑스칼리버' 등 다양한 공연·전시 관람 기회를 마련해 왔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