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더스에프앤비(대표이사 장성식)가 운영하는 오븐-후라이드 전문 치킨 브랜드 푸라닭 치킨이 홀 특화 매장 '딥블랙' 전용 신메뉴 6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치킨과 함께 가볍게 맥주 한잔을 즐기는 '스몰비어' 수요를 겨냥해 기획했다. 고객이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6종을 세 가지 스타일로 나눈 것이 특징이다.
가벼운 안주를 선호하는 '핑거푸드파'를 위한 '크런치 콘 치즈'는 옥수수 튀김에 핫솔티 시즈닝과 모짜렐라 치즈를 더했고, '나쵸 타코 플래터'는 콘 또띠아에 체다치즈와 사워크림, 할라피뇨를 곁들인 메뉴다. 바삭한 감자를 선호하는 '바삭감자파'는 스트레이트컷 감자튀김에 체다치즈 소스와 베이컨을 올린 '베이컨 치즈 프라이'와 가쓰오부시를 뿌린 감자전에 특제 소스를 더한 '크리스피 가쓰오 감자전'을 선보였다. 바게트와 함께 곁들일 수 있는 '바게트디핑파'를 위한 마늘 올리브 오일에 새우를 넣은 '감바스 알리오'와 토마토 소스에 계란을 익혀낸 '에그인헬'로 취향별 메뉴 다양성을 고려했다.
신메뉴 6종은 전국 푸라닭 딥블랙 매장에서만 맛볼 수 있다. '푸라닭 딥블랙'은 배달 중심 구조를 넘어 매장 방문 자체를 하나의 미식 경험으로 확장한 '치킨 다이닝 라운지' 콘셉트의 홀 특화 매장이다. 푸라닭 고유의 블랙&골드 아이덴티티를 한층 고급스럽게 풀어낸 공간 디자인과 딥블랙 매장에서만 선보이는 시그니처 플래터 등 차별화된 메뉴 구성이 특징이다.
푸라닭 치킨 관계자는 “매장을 찾는 고객분들의 니즈를 반영해 치킨과 함께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스몰비어 페어링 메뉴 6종을 준비했다”며 “딥블랙 매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메뉴들을 많은 분들께서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푸라닭 치킨은 '치킨, 요리가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2015년 본격적인 브랜드 론칭 및 가맹사업을 시작한 오븐-후라이드 전문 치킨 브랜드다. 굽고 튀기는 오븐-후라이드 조리법과 특제 소스, 토핑을 활용해 요리와 같은 차별화된 치킨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