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은 오는 18일까지 네이버 쇼핑 '푸드페스타'를 통해 인기 음료를 최대 46% 할인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탄산수 브랜드 '더 빅토리아' 19종을 20+20개 구성으로 판매한다. 지난 8월 출시한 더 빅토리아 오프너와 클리커 키링 굿즈를 포함한 기획팩도 할인 대상에 포함했다.
차음료와 데일리 음료도 할인한다. 네이버 전용 상품인 '맑게 우려낸 누룽지차 에코(ECO)'를 비롯해 '초록매실 제로', '애사비' 등을 행사 가격에 판매한다.
웅진식품은 네이버 전용 상품과 굿즈 기획팩 등을 함께 구성해 온라인 채널별 상품 차별화에도 나서고 있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소비자들이 웅진식품의 인기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웅진식품이 올해 1월 출시한 무가당 차음료 '생차'는 9월 말 기준 누적 판매량 500만병을 넘어섰다. 지난 6월 300만병을 돌파한 뒤 약 3개월 만에 200만병이 추가 판매되며 신제품 판매가 이어지고 있다.
윤소진 기자 soj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