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 큐라힐바이오, 차별화된 K-뷰티 선케어 '눈편한 선크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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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무(無) 선크림 카툰.

큐라힐바이오(대표 남한민)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에 참가해 눈시림 부담을 줄이는 사용감을 차별점으로 개발한 자외선 차단 제품 '눈편한 선크림'을 공개한다.

이번 전시에서 큐라힐바이오는 강력한 자외선 차단 기능과 함께 선크림 사용 시 눈가에 흘러 들어가 발생할 수 있는 눈시림과 불편감에 주목한 차별화된 선케어 제품을 소개한다.

'눈편한 선크림'은 SPF50+ PA++++의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선크림으로, 일상생활과 야외활동에서 피부를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면서도 사용자가 보다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 사용감을 고려해 개발됐다.

일반적으로 선크림은 얼굴 전체에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땀이나 피지, 활동 과정에서 제품이 눈가 주변으로 이동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일부 소비자는 선크림 사용 후 눈시림이나 불편감을 경험하기도 한다. 큐라힐바이오는 이러한 소비자의 실제 사용 경험에 주목해 눈가 주변 사용 시에도 보다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하는 것을 제품 개발의 핵심 방향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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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네일.

'눈편한 선크림'은 자외선 차단이라는 기본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소비자의 사용 편의성과 반복적인 사용 경험을 함께 고려한 제품이다. 특히 야외활동이 많은 소비자와 선크림 사용 시 눈시림에 민감한 소비자 등 다양한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제품의 차별성을 알릴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 현장에서는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하며, 제품의 사용감과 주요 특징, 개발 배경 등을 국내외 바이어와 전시회 관람객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K-뷰티와 기능성 화장품에 관심이 높은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제품의 차별성과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큐라힐바이오는 바이오·헬스케어 및 화장품 분야에서 소비자의 생활 속 불편함을 해결하는 제품을 연구·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대표 제품인 '눈편한 선크림'을 중심으로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으며, 해외 전시회와 수출상담회 참가,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입점 등을 통해 판로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큐라힐바이오는 제품 개발 단계부터 소비자의 실제 사용 경험과 시장 요구를 반영하는 것을 중요하게 보고 있다. 단순히 자외선을 차단하는 기존 선케어 제품을 넘어 소비자가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에는 국내·외 화장품 유통기업 및 바이어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해외 전시회와 온라인 유통채널을 적극 활용해 '눈편한 선크림'을 글로벌 K-뷰티 시장에 알릴 계획이다. 소비자 피드백과 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차별화한 화장품 제품군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남한민 큐라힐바이오 대표는 “선크림은 매일 사용하는 생활 필수 화장품이지만, 일부 소비자들은 사용 과정에서 눈시림 등 불편함을 경험하고 있다”며 “눈편한 선크림은 이러한 소비자의 실제 불편함에 주목해 보다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선케어 제품을 만들고자 개발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내외 소비자와 바이어에게 눈편한 선크림의 차별성을 알리고, 글로벌 K-뷰티 시장 진출의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일상 속 불편함을 해결할 수 있는 헬스케어와 화장품 제품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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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 포스터.

한편, '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관광공사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며, 화장품·미용기기·뷰티테크·에스테틱·헤어·네일 등 뷰티산업 전반의 기업과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전문 전시회로 개최한다.

주요 전시 품목은 △기초·색조화장품 △스킨케어·바디케어 △헤어·두피케어 △네일·메이크업 △향수·아로마 △미용기기·에스테틱 △뷰티 디바이스·뷰티테크 △화장품 원료·패키징 등이다.

참가 기업에게는 해외 바이어 및 유통 관계자와의 비즈니스 상담, 제품 및 브랜드 홍보, 세미나, 기업 간 네트워킹 등 판로 개척과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 기간 뷰티 관련 체험 및 부대행사를 함께 운영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참관객이 함께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 광주관광공사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


전남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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