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장품 전문기업 더마유어셀(대표 최혜진)은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년 광주뷰티산업전'에 참가해 뷰티 브랜드 더마유어셀(DERMA YOUR CELL)의 스킨케어 대표 제품 '프리미엄 앰플 세트'와 헤어케어 대표 제품 '3 COLOR TREATMENT(3색 트리트먼트)'를 비롯한 주요 스킨케어·헤어케어 제품을 홍보한다.
이번 전시에서 더마유어셀은 국내외 바이어와 관람객을 대상으로 제품 경쟁력을 소개하고, 신규 유통 파트너 발굴과 판로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더마유어셀은 스킨케어 부문 대표 제품 '프리미엄 앰플 세트'와 헤어케어 부문 대표 제품 '3 COLOR TREATMENT(3색 트리트먼트)' 두 가지를 투트랙으로 내세운다.
프리미엄 앰플 세트는 5㎖ 앰플 10개로 구성된 제품으로, 병풀(센텔라 아시아티카) 유래 성분을 중심으로 한 진정·보습 포뮬러가 특징이다. 병풀잎수, 병풀추출물, 병풀뿌리추출물, 병풀캘러스세포외소포 등 병풀 유래 원료와 마데카소사이드, 아시아티코사이드, 마데카식애씨드, 아시아틱애씨드 등 병풀 유효 성분을 고농축으로 배합했다.
여기에 히알루로닉애씨드,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 하이드롤라이즈드하이알루로닉애씨드 등 다양한 분자량의 히알루론산 복합체를 적용해 피부 속 보습을 돕고, 나이아신아마이드·판테놀·알란토인 등 피부 컨디셔닝 성분을 함께 담아 피부결 정돈과 진정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3 COLOR TREATMENT는 300g 용량의 헤어 트리트먼트로, 모발 컨디셔닝과 윤기·수분 관리에 초점을 맞췄으며 CottonteinHR®, HP-DCC Complex, PURE CLEANSING 6(H) 등 차별화된 원료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핵심 원료인 CottonteinHR®는 목화 수확 후 남는 줄기·잎·씨앗 등을 발효해 개발한 식물 유래 헤어케어 소재로, 관련 원료는 특허출원을 마쳤다. 임상시험으로 모발 윤기와 탄력, 수분감 개선 효과도 확인했다. 이 외에도 감·동백나무잎·캐럽콩 유래 HP-DCC Complex, 식물성 세정 성분 PURE CLEANSING 6(H) 등을 함께 적용해 원료 경쟁력을 높였다.
이와 함께 더마유어셀은 샤인 크림, 수딩 퓨렌 마스크팩, 콜라겐 마스크팩, 시아 헤어오일 등 스킨케어부터 마스크케어, 헤어&스칼프케어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도 함께 소개한다.
더마유어셀은 앰플·크림 등 기초 스킨케어부터 마스크팩, 헤어오일, 트리트먼트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하며, 제품별 핵심 원료와 사용 목적, 제형을 세분화해 소비자가 자신의 피부·모발 상태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브랜드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광주뷰티산업전을 계기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국내외 화장품 유통업체·바이어 대상 B2B 상담을 통해 신규 유통 파트너 발굴과 수출 판로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국가별 시장 특성과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제품 구성과 해외 유통망 확보를 통해 K-뷰티 브랜드로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최혜진 대표는 “이번 광주뷰티산업전은 더마유어셀이 개발한 제품과 브랜드 경쟁력을 국내외 바이어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제품 하나하나의 차별화된 원료와 특징을 소비자와 바이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보여주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더마유어셀을 국내에 머무르는 브랜드가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할 수 있는 K-뷰티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라며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새로운 유통 파트너를 발굴하고 수출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관광공사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며, 화장품·미용기기·뷰티테크·에스테틱·헤어·네일 등 뷰티산업 전반의 기업과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전문 전시회로 개최한다.
주요 전시 품목은 △기초·색조화장품 △스킨케어·바디케어 △헤어·두피케어 △네일·메이크업 △향수·아로마 △미용기기·에스테틱 △뷰티 디바이스·뷰티테크 △화장품 원료·패키징 등이다.
참가 기업에게는 해외 바이어 및 유통 관계자와의 비즈니스 상담, 제품 및 브랜드 홍보, 세미나, 기업 간 네트워킹 등 판로 개척과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 기간 뷰티 관련 체험 및 부대행사를 함께 운영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참관객이 함께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 광주관광공사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
전남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