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신임 공공개발 부문 총괄이사를 선임하고, 주택공급 촉진 등 정부 정책 추진을 지원한다.
캠코는 9일 김경재 전 신한투자증권 투자자산관리부 부서장을 공공개발 부문 신임 상임이사로 임명했다.
김 신임 이사는 2002년 신한은행에 입행해 미래에셋증권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본부, 신한투자증권 부동산금융2부와 투자자산관리부 부서장 등을 역임한 부동산금융 전문가다.
캠코는 김 이사가 민간에서 쌓은 부동산 및 PF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공개발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 이를 통해 주택공급 촉진을 비롯한 핵심 금융지원 과제 수행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