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든 가운데 특정 장르와 취향에 집중한 '전문 OTT'가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하나의 종합 OTT에서 모든 콘텐츠를 소비하기보다 애니메이션, 공포, 스포츠 등 자신의 관심사에 맞는 서비스를 추가 구독하는 방식으로 OTT 소비가 세분화되는 모습이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김남은 기자 silver@etnews.com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든 가운데 특정 장르와 취향에 집중한 '전문 OTT'가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하나의 종합 OTT에서 모든 콘텐츠를 소비하기보다 애니메이션, 공포, 스포츠 등 자신의 관심사에 맞는 서비스를 추가 구독하는 방식으로 OTT 소비가 세분화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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