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정부 차원의 보이스피싱 통합 대응에 힘입어 범죄 발생 건수가 1년 만에 40% 줄었다. 인공지능 기반 의심 전화 탐지 등 기술적 대응에 더해 기업·기관 간 협력체계를 통한 선제 예방 시스템으로의 전환이 피해 감소를 견인했다.
국무조정실은 '보이스피싱 대응 범정부 태스크포스' 회의를 열고 지난해 8월 발표한 보이스피싱 근절 종합대책 1년간 성과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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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성 기자 h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