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는 자체 개발한 신규 원단 '클라우드(CLOUD)'를 적용한 파자마와 라운지웨어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자주의 파자마와 라운지웨어는 브랜드의 대표 상품군으로, 자주는 기존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자체 개발 원단을 적용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클라우드' 원단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촉감과 가벼운 착용감이 특징이다. 신축성이 뛰어나 움직임이 편하고, 은은한 투톤 컬러와 매끈한 표면감으로 제품의 외관에도 차별화를 줬다.
신제품은 파자마 세트와 라운지웨어로 구성했다. 집에서 휴식할 때뿐 아니라 가벼운 외출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베이직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클라우드 파자마'는 10부와 7부 기장으로 출시한다. 셔츠형 카라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적당한 두께감으로 계절에 관계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클라우드 라운지웨어'는 남녀 공용 라운지 티셔츠와 조거 팬츠, 여성 전용 라운지 팬츠 등으로 구성했다. 부드러운 소재와 신축성을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강조했다.
자주는 파자마와 라운지웨어에 이어 '클라우드 경량패딩'도 선보인다. 가벼운 착용감과 보온성을 갖춘 제품으로 단독 또는 레이어드해 입을 수 있도록 했다.
홈웨어가 수면용 의류에서 집 안팎에서 활용하는 라운지웨어로 범위를 넓히면서 소재의 촉감과 착용감이 제품 선택의 주요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자주는 자체 개발 원단을 파자마뿐 아니라 라운지웨어와 경량패딩까지 확대 적용하며 소재를 중심으로 홈웨어 상품군을 확장하는 모습이다.
자주 관계자는 “최근 편안한 휴식과 수면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파자마나 라운지웨어의 소재 촉감과 착용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이번 신제품 자주 클라우드 파자마와 라운지웨어를 통해 고객들이 일상 속 더욱 편안하고 쾌적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소진 기자 soj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