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코아는 오는 8월 25일(화) 오후 3시부터 전자신문 웨비나 전문 방송 올쇼TV에서 'AI Native Enterprise를 지원하는 AI Ready Data 플랫폼 활용 전략'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Agent)가 기업 업무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AI가 신뢰하고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기업의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AI를 도입하더라도 데이터 품질과 표준화 수준이 낮거나 데이터의 의미와 관계, 맥락(Context)이 충분히 정의되지 않으면 기대한 성과를 얻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AI 네이티브 엔터프라이즈(AI Native Enterprise) 구현을 위한 핵심 기반인 'AI Ready Data'의 개념과 필요성을 살펴보고, 기업이 AI 활용에 적합한 데이터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소개한다.
특히 AI가 단순히 데이터를 검색하는 것을 넘어 데이터 간 의미와 관계, 맥락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온톨로지(Ontology) 기반의 AI Ready Data 전략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AI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데이터 품질과 메타데이터 관리, 온톨로지, 컨텍스트의 역할을 살펴보고 이를 기업 데이터 관리 체계에 적용하는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엔코아의 AI Ready Data Platform 'Entology'를 활용한 데이터 환경 구축 방안도 소개한다. Entology를 기반으로 기업이 보유한 데이터의 의미와 관계를 연결하는 '맥락 지도'를 구축하고, 이를 AI가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로 전환하는 방안을 설명한다.
실제 제품 데모도 진행한다. Entology를 활용해 AI Ready Data 환경을 구현하는 과정을 시연하고, 체계적으로 구축된 데이터의 의미와 맥락이 AI 에이전트의 정확성과 활용성을 어떻게 높일 수 있는지 소개할 예정이다.
세션은 △AI Native Enterprise의 시작은 데이터 준비도 △AI Ready Data Platform을 활용한 AI Readiness △AI Ready Data Platform 'Entology' 활용 방안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웨비나를 통해 참석자들은 AI Native Enterprise 구현에 필요한 데이터 준비도를 점검하고, 데이터 품질과 메타데이터, 온톨로지, 컨텍스트를 기반으로 AI가 신뢰하고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환경을 구축하는 전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정보 및 등록 신청은 올쇼TV 홈페이지(https://www.allshowtv.com/detail.html?idx=1747)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