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 이강인 데뷔전 직관 팬에 '역조공' 선물 쏜다

Photo Image
쿠팡플레이

쿠팡플레이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을 찾는 직관 팬들을 위해 역조공 선물을 선사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이강인의 데뷔전이자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재대결이 펼쳐진다. 2023년 경기에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당시 트레블을 달성한 맨시티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쿠팡플레이는 직관 팬들을 위해 이강인의 친필 사인이 담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마련했다. 이 유니폼은 데뷔 전임에도 구단 역대 최고 판매량을 경신한 바 있다. 양 구단 선수단의 친필 사인 유니폼과 사인볼 등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된 '빅뱅 2026 월드투어 인 고양' 콘서트와 '빅뱅 콘서트 한강 프리 이벤트' 초대권도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증정된다.

대세 그룹의 이벤트와 축하공연도 예정돼 있다. 그룹 에이티즈(ATEEZ) 멤버 산이 2경기 시축자로 나서며, 하프타임에는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무대에 오른다. 산과 리센느는 현장 팬들에게 친필 사인 CD를 선물한다.


최다현 기자 da2109@etnews.com

  • 놓치면 아쉬운 정보AD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