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생활 PICK] 짐은 줄이고 활용도는 높이고…여름 휴가·워케이션 필수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여행 가방의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장거리 여행은 물론 짧은 휴가와 워케이션까지 확산되면서 소비자들은 짐의 부피는 줄이고, 이동 중 편의성은 높일 수 있는 제품을 찾고 있다. 옷과 세면도구뿐 아니라 충전기, 이어폰, 우양산처럼 여행지에서도 일상과 업무를 이어가기 위한 아이템의 중요성이 커진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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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 수납백.

여행객 증가도 이런 소비 트렌드를 뒷받침한다. 인천국제공항은 지난해 여름 성수기(7월 25일~8월 10일) 하루 평균 약 21만7000명의 이용객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수준의 여름철 여객 실적을 나타냈다. 여행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무게와 부피를 줄이면서도 여러 상황에 활용할 수 있는 경량·다기능 여행용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는 여행 가방의 공간을 확보해주는 수납용품부터 이동 중 업무와 콘텐츠 이용을 돕는 디지털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여행·워케이션 아이템을 살펴볼 수 있다. 특히 브랜드 상품 전용 채널 'Brand+'를 통해 정품 보증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어, 여행 준비 중에도 믿고 브랜드 제품을 고를 수 있다. 이번에 소개하는 일부 브랜드 상품은 현재 Brand+에서 진행 중인 '슈퍼 브랜드위크' 프로모션 대상에 포함된다.

◇ 공간은 아끼고 활용도는 높이고

옷이나 수건처럼 부피가 큰 짐은 진공 수납백을 활용하면 캐리어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 제품 설명 기준 공간을 최대 50%까지 줄일 수 있으며, TPU 소재로 만들어져 50회 이상 반복 사용이 가능하다. 5가지 사이즈로 구성돼 짐의 종류에 맞춰 선택할 수 있고, 여행뿐 아니라 계절 옷 정리에도 활용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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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이식 슬리퍼.

여행지에서 신을 슬리퍼를 따로 챙기려면 그만큼 짐이 늘어난다. 접이식 슬리퍼는 작게 접혀 캐리어 한쪽에 부담 없이 들어가고, 미끄럼 방지 밑창과 쿠션감을 갖춰 호텔, 리조트, 기내 등 실내 이동 시 편하게 신을 수 있다.

장마와 폭염이 반복되는 여름에는 우산과 양산을 모두 챙기기 부담스럽다. 초경량 우양산은 208g의 미니 사이즈로 휴대성을 높였고,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갖춰 우산과 양산 두 가지 역할을 동시에 한다. 갑작스러운 비와 강한 햇볕에 모두 대비할 수 있어 여름 여행 가방에 넣기 좋은 아이템이다.

장거리 비행이나 기차 이동에서는 목과 어깨의 피로가 쌓이기 쉽다. 메모리폼 소재의 접이식 목베개는 목과 어깨를 부드럽게 받쳐주면서도 통기성이 좋아, 이동 중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접어 보관할 수 있어 캐리어나 백팩 안 공간을 크게 차지하지 않는다.

◇ 워케이션도 거뜬한 디지털 아이템

여행지에서도 업무 메일 확인이나 화상 회의가 이어지는 워케이션족이라면, 스마트폰과 노트북, 태블릿을 한번에 충전해야 하는 순간이 잦다. 유그린(UGREEN) 초고속 충전기는 최대 5대 기기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고, 실시간 전력 디스플레이로 충전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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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어스(Baseus) 블루투스 이어폰.

공항이나 기내처럼 소음이 많은 환경에서는 집중해서 업무를 처리하기가 쉽지 않다. 베이스어스(Baseus) 인스파이어 XC1 블루투스 이어폰은 보스(Bose) 음향 기술 적용을 내세운 제품으로, 곡선형 디자인을 적용해 장시간 착용 부담을 줄였다. 생활 방수 기능과 외부 소음 차단 기능도 갖춰, 이동 중 화상 회의나 콘텐츠 시청은 물론 워케이션 중 집중이 필요한 순간에도 활용할 수 있다.

여행 가방은 가벼워져도 준비해야 할 것은 더 다양해지고 있다. 짐을 많이 챙기는 '보부상' 여행자라도 압축 수납, 접이식 제품, 다기능 디지털 액세서리를 활용하면 한결 가볍게 여행을 준비할 수 있다. 알리익스프레스 Brand+에서는 매일 다른 글로벌 브랜드 상품을 추가 할인하는 '슈퍼 브랜드위크'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프로모션 중 제공되는 13% 전용 쿠폰 등을 활용해 여행이나 워케이션 준비물을 보다 합리적으로 마련하고 싶다면 함께 살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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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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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이식 목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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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 충전기.

윤소진 기자 soj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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