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삼엠투, SH공사·마을과사람 손잡고 서울시 주거 위기 청년 지원

Photo Image
(왼쪽부터) 박형준 삼삼엠투 대표, 이정규 서울시중앙주거복지센터 센터장, 선상이 마을과사람 소장이 지난 3일 서울시 중앙주거복지센터에서 열린 '2026 서울청년 주거안정지원사업 업무 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삼삼엠투 제공]

삼삼엠투는 지난 3일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단법인 마을과사람과 '2026년 서울청년 주거안정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거 위기 상황에 놓인 서울시 청년에게 긴급 주거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기관은 올해 말까지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지원 성과와 우수 사례를 공유해 청년 주거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민관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형준 삼삼엠투 대표는 “주거 위기 상황에 놓인 서울시 청년들에게 이번 지원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주거 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 놓치면 아쉬운 정보AD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