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몰, 월간 콘텐츠 '가족의 발견' 시즌2 피날레 이벤트 실시

Photo Image
LF가 운영하는 LF몰은 오는 8월 3일까지 월간 콘텐츠 '가족의 발견' 시즌2 피날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LF가 운영하는 LF몰은 오는 8월 3일까지 월간 콘텐츠 '가족의 발견' 시즌2 피날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가족의 발견'은 지난 2024년 10월 첫선을 보인 LF몰의 월간 콘텐츠 시리즈다. 다양한 가족 형태와 그 안에서 피어나는 관계, 일상을 조명한다. 실제 가족들의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로 고객 참여를 바탕으로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가는 양방향 소통형 프로젝트로 운영됐다.

시즌2 종료 이벤트는 지난 시즌1·2를 되돌아보는 아카이빙 콘텐츠로 구성된다. 고객 데이터를 바탕으로 가장 많이 방문한 회차를 선정하는 '문전성시상', 가장 오래 머문 '몰입의 발견상', 가장 많은 공감을 얻은 '만장일치상', 가장 많이 다시 본 'N회차 정주행상' 등 시상식 형태로 지난 여정을 돌아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시즌1부터 시즌2까지 댓글로 소통에 참여한 고객을 선정해 '스페셜 어워즈'를 진행하고, 고객들이 '가족의 발견'에 남기는 한마디를 작성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가족의 발견'은 지난 2년간 누적 방문자수 61만명, 콘텐츠 조회수(PV) 112만3000회를 기록했다. 총 1만4000여건의 고객 참여가 이어졌으며, 기획전 재방문율은 약 50%를 기록했다. 콘텐츠에 소개된 3000여개 상품으로 약 4억원 매출을 올렸다.

시즌2에서는 평균 댓글 참여 수가 시즌1 대비 약 3배 이상 증가했고, 기획전 체류시간도 37% 늘었다. 기간 중 1인당 평균 재방문 횟수는 약 2회를 기록했다.

시즌2에서는 LF몰 고객을 직접 모집해 결혼을 앞둔 부녀 이야기와 병마를 함께 이겨내는 다섯 식구의 이야기를 담는 등 실제 고객이 콘텐츠의 주인공으로 참여하는 회차를 선보였다. 시즌 전체를 통틀어 가장 높은 호응을 얻은 '엄마라는 이름의 꽃' 편은 투표와 댓글 모두 각각 약 2000건을 기록했으며, 시즌1 평균 대비 댓글 참여는 약 7배 증가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