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는 지난 24일 서울 노원구 구립수락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초청해 무료 쿠킹 클래스 '다 함께 피자교실'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방학을 맞아 도미노피자에서 사용하는 식재료로 직접 피자를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교육 격차 완화를 위해 2022년부터 운영 중인 '행복얼라이언스 스쿨'과 연계해 마련됐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은 아동들이 도미노피자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게 돼 기쁘다”면서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