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라면세점은 홍보모델 이준호와 프리미엄 프래그런스 브랜드 '테일러센츠'가 협업한 단독 상품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신라면세점은 이달 24일부터 신라인터넷면세점에서 이준호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한 '오쓰리 에어 올빗 프래그런스 키트'를 단독 판매한다. 오는 8월 5일부터 11일까지 신라면세점 서울점 1층에서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이준호 컬렉션 단독 상품을 판매하며 구매 고객에게는 엽서를 증정한다. 고객들이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함께 선보인다.
'오쓰리 에어 올빗 프래그런스 키트'는 디퓨저와 룸 스프레이, 에어테이프로 구성된다. 에어테이프는 카세트테이프 형태의 방향제에 오디오 도슨트 QR이 담긴 시향지가 함께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시향지 QR코드에 접속하면 이준호의 음성 해설을 들을 수 있어 향기와 함께 아티스트의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