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은 오는 25일 원데이 단독 방송을 통해 알러셀의 2026년형 신제품 '에어쿨링 냉감 매트리스형 토퍼'와 '냉감베개'를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방송은 오후 1시 50분과 오후 7시 30분 두 차례 진행된다. 매트리스형 토퍼 2장과 냉감베개 2개를 특별 구성으로 선보인다.

신제품은 쿨드론(COOLDRON) 냉감 원사를 적용해 즉각적인 쿨링감을 제공한다. 세탁 후에도 냉감 기능이 유지되도록 설계됐다. 기존 제품보다 두께를 높여 밀착감과 체압 분산 성능도 강화했다.
Q-MAX 접촉 냉감 지수 0.197을 갖춘 3중직 냉감 원단과 에어메시 구조를 적용해 열과 습기를 빠르게 배출한다. 논슬립 처리와 고정 밴딩으로 침대와 바닥에서 모두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함께 제공되는 냉감베개는 입체 봉제 4분할 구조로 머리와 목을 안정적으로 지지한다. 블루·그레이·화이트 색상과 슈퍼싱글, 퀸, 슈퍼킹, 라지킹 등 다양한 규격으로 출시됐다. 제품은 어린이 제품 공통안전기준과 알레르기성 염료 적합 기준을 충족했으며, 필링과 방오성 테스트도 완료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