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HCN이 동래·연제 지역 복지기관 9곳과 함께 '복지이음 협의회' 발족식을 열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의회에는 동래종합사회복지관·동래구노인복지관·동래구장애인복지관·사직종합사회복지관·연산종합사회복지관·연제구노인복지관·거제종합사회복지관·부산광역시노인종합복지관·부산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 등 노인·장애인·종합사회복지를 아우르는 기관들이 참여했다. 각 기관이 보유한 복지 정보와 현장 사례를 공유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 주민의 실질적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다.
kt HCN은 협의체 주관사로서 운영 전반을 총괄하고, 지역 복지 관련 사안을 방송 콘텐츠로 제작·홍보하는 미디어 플랫폼 역할을 맡는다.
협의회는 기관장 중심 대표단 회의를 연 1회, 중간관리자 실무단 정기회의를 격월로 운영해 일회성 협약에 그치지 않는 지속적 공동 대응 체계를 갖출 방침이다.
최다현 기자 da2109@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