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식 블로그가 6일 네이버 창작자 지원 프로그램 '네이버 메이트' IT·테크 분야에 2개월 연속 선정됐다.
'네이버 메이트'는 네이버 AI 브리핑 인용 실적과 콘텐츠 전문성·신뢰도·이용자 반응 등을 종합 평가해 매월 분야별 창작자를 선정하는 프로그램이다. 위원회 블로그는 현재까지 네이버 AI 브리핑에서 누적 129만 회 인용을 기록했다.
저작권위원회 블로그는 저작권 법·제도부터 최신 산업 동향까지 국민 눈높이에 맞춘 저작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생성형 AI와 저작권 관련 이슈를 알기 쉽게 풀어내고, 저작권상담센터의 실제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한 생활밀착형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강석원 위원장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맞춰 신뢰할 수 있는 저작권 정보를 지속 제공해 올바른 저작권 이용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최다현 기자 da2109@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