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은 드라마뿐?…교사 94% “권한 부재”
“학교 현실은 무력하기 짝이 없는데, 드라마에서는 문제를 해결해 준다.”

학생을 지도하면 아동학대 신고가 들어오고, 문제 행동을 해도 학교는 마땅한 제재 수단이 없다.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은 이런 학교 현장의 갈등과 무력감을 전면에 내세우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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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은 기자 dongeu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