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부산 BOF서 메가뷰티쇼 알렸다…이틀간 1만2000명 방문

쿠팡은 지난 27~28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에서 대표 뷰티 행사인 '메가뷰티쇼'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쿠팡은 주요 K-뷰티 브랜드 18곳의 인기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기초 스킨케어부터 립스틱, 블러셔 등 색조 화장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이틀간 약 1만2000명이 부스를 찾았다. 국내 방문객뿐 아니라 미국, 유럽, 아시아 등 해외 관광객들도 K뷰티 제품을 체험했다.

Photo Image

홍보 부스는 뷰티 크리에이터 전문 기업 레페리와 협업해 운영했다. 행사 기간 레페리 소속 인플루언서들이 방문해 메가뷰티쇼 홍보 콘텐츠를 제작했다. 7월 행사 기간에는 크리에이터 협업 콘텐츠도 공개할 예정이다.

방문객이 QR코드를 통해 메가뷰티쇼 티저 페이지에 접속하면 센카, 닥터지, 이자녹스, 빌리프 등의 제품으로 구성된 증정품을 제공하는 현장 이벤트도 진행했다.

쿠팡 관계자는 “BOF를 통해 K팝 팬들에게 쿠팡 뷰티의 경쟁력을 알릴 수 있었다”면서 “메가뷰티쇼에서 다양한 할인과 사은품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