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7월 '치트키' 시리즈와 라면 43종 최대 77% 할인

Photo Image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7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라면 중심 대규모 면류 할인 행사를 전개한다고 29일 밝혔다.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7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라면 중심 대규모 면류 할인 행사를 전개한다고 29일 밝혔다.

CU는 7월 중점 카테고리를 면류로 선정하고 용기면·봉지면 할인 프로모션을 집중 전개한다.

먼저 신제품 '치트키 진한 새우탕면'을 오는 8일 출시한다. '치트키'는 익숙한 라면 맛에 한 끗을 더해 기존 라면보다 더욱 깊고 풍부한 맛을 지향하는 라면이다. 치트키 진한 새우탕면은 진짜 새우와 후첨 분말로 새우가루를 뿌려 한층 깊고 진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는 국물라면이다.

인기 컵라면을 자유롭게 조합해 구매할 수 있는 '골라담기' 행사도 선보인다. 행사 대상은 농심 신라면 로제, 신라면 툼바, 오뚜기 진짬뽕, 짜슐랭, 삼양 1963우지파개장, 탱글 시리즈 등 총 21종이다.

다다익선 혜택으로 3개 이상 구매 시 30%, 5개 이상 구매 시 40% 할인된다. 5개 구매 후 포켓CU 멤버십 QR을 스캔하고 비씨카드 또는 NH농협카드로 결제하면 추가 10% 할인까지 적용돼 최대 반값 수준에 구매할 수 있다.

봉지면 번들 행사도 강화한다. 농심 안성탕면, 오뚜기 진라면 순한맛, 삼양 까르보 불닭볶음면, 팔도비빔면 등 주요 봉지면 번들 상품 22 종을 대상으로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기본 할인에 더해 포켓CU 멤버십 QR 스캔 후 NH농협카드 또는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추가 30% 할인 혜택이 적용돼 최대 58%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