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파이낸셜의 쇼핑몰인 '모빌마켓' 누적 이용자 수가 30만명을 돌파했다.
모빌마켓은 모빌카드 이용자들이 전용 앱으로 식품, 패션의류, 생활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회원 전용 쇼핑 서비스다.
지난 2024년 9월 첫 선을 보인 모빌마켓은 출시 6개월 만에 이용자 16만명을 확보한 데 이어, 꾸준한 우상향 곡선을 그리며 약 1년 9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 30만명을 넘어섰다.
이 중 물가 상승률의 타격이 가장 큰 식품, 패션의류, 생활용품 카테고리가 전체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자체 라이브커머스 서비스인 '라이브마켓'의 안착도 이용자 접점 확대에 기여했다.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제품의 세부 정보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방송 중에만 만날 수 있는 한정 수량 특가 딜, 선착순 무료 나눔 이벤트 등을 제공하며 10대부터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회원들의 고객 참여를 높이고 있다.
KG파이낸셜 관계자는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강화하고 서비스 편의성을 개선해 더 많은 고객이 찾는 쇼핑몰로 성장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