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고스 주식회사(대표 송왕호)가 자영업자와 법인사업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전문가 그룹형 경영컨설팅 시스템'을 구축한다.
로고스 주식회사는 경영, 마케팅, 브랜드전략, 정책자금, 매출 구조 개선 등 기업의 다양한 경영상 애로점을 정밀하게 진단해 성장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최근 급변하는 기업 환경에 대응하지 못하는 기업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 금융, VC 엔젤투자, ESG, 디자인, 마케팅 등 각 분야의 전문가 영입에 주력하고 있다.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서울보증보험에서 약 25년간 재직한 강창보 대표가 대표적이다.
자산전략과 채권관리 분야 전문가인 강 대표 영입으로 자영업자와 법인사업자가 성장 과정에서 겪는 자금 흐름 문제와 자산 구조 문제를 함께 점검할 수 있게 됐다.
이를 바탕으로 매출 성장 컨설팅과 정책자금 준비 컨설팅뿐 아니라 기업 자산관리, 채권관리, 부동산 활용 전략까지 아우르는 종합 컨설팅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송왕호 대표는 “현장에서 만나는 많은 자영업자와 법인사업자들은 매출, 자금, 인력, 브랜드, 자산관리 문제를 동시에 겪고 있다”며 “각 문제를 따로 보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성장 구조 안에서 함께 설계해야 실질적인 변화가 가능하다. 각 분야 전문가와 함께 기업의 현재 상황에 맞는 현실적인 실행 전략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