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4일 초방빅 승부를 이어가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0분 기준 개표율 95.83% 현재 오 후보가 48.77%로 정 후보(48.51%)를 근소한 차이로 앞서고 있다.
정 후보는 개표 이내 줄곧 오 후보에 우위를 이어가다 개표 막바지 오 후보에 역전을 허용했다.
현재 구별 개표율을 보면 동작(73.78%), 송파(68.97%) 등이 80% 이하로 상대적으로 낮은 개표율을 기록 중이다.
정치연 기자 chiye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