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캐피탈, 덕촌리 자매결연마을서 농촌 일손돕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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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두 번째줄 왼쪽 여섯 번째)와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마친 뒤, 마을 주민분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캐피탈은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덕촌리마을 농가를 찾아 농협중앙회 단양군지부와 사과 적과 작업·영농 폐기물 수거 등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행사는 범농협 농심천심 가치 실현·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행사에는 임직원 약 40여명이 참석했다.

NH농협캐피탈은 NH농협금융그룹 계열의 여신전문금융회사로 농업·농촌 지원이라는 농협의 본연적 역할에 공감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는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과 농업·농촌 지원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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