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형 청년인턴 12명 포함… 6월 5일까지 온라인 접수
경력직·장애인 채용·육아휴직 대체인력 등 분야별 선발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이 2026년 상반기 신입직원 채용에 나선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채용 전환형 청년인턴과 경력직, 사회형평 채용 등을 포함한 상반기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한유원은 지난 1995년 설립된 중소벤처기업·소상공인 판로마케팅 지원 전문기관으로,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과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 소비촉진 행사인 '동행축제'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채용 규모는 총 18명이다. 채용 분야별로는 △채용 전환형 청년인턴 12명(일반 10명·보훈 2명) △경력직 2명(노무사 1명·직접생산확인지원 1명) △사회형평 채용 3명(장애인·회계정산 분야) △보건관리자 1명(육아휴직 대체인력) 등이다.
입사지원은 오는 26일부터 6월 5일 오후 5시까지 한유원 채용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채용 절차와 일정은 전형별로 다르게 운영되며 최종 임용은 오는 7월 말 진행될 예정이다.
성현희 기자 sungh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