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프가 현대중국디자인센터와 협력해 아이오닉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라인업 신규 콘셉트카 '어스 콘셉트'의 팽창식 시트 모델용열가소성 폴리우레탄(TPU)를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바스프의 TPU '엘라스톨란'은 우수한 기계적 강도와 안정적인 압출 가공성을 갖췄다.
팽창식 시트 모듈이 반복적으로 공기를 주입하고 배출하는 과정에서도 뛰어난 천공 저항성, 내구성, 용접성은 물론 안정적인 공기 밀폐 성능을 제공한다.
바스프 크리에이션 센터는 현대중국디자인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복잡한 아이디어를 실제 솔루션으로 구현했다.
로힛 고쉬 바스프 부사장은 “바스프 크리에이션 센터와의 공동 개발을 통해 소재 전문성과 애플리케이션 노하우를 한곳에 결합하고, 파트너사에 혁신적인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