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월드IT쇼 2026'이 글로벌 협력과 교류의 장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개막 이틀 째인 23일 현재, 국내 기업 192개사가 14개국 바이어와 800건에 육박하는 상담을 했으며 계약추진 금액은 1억달러를 넘어섰다. VIP부스 투어에 참여한 56개국 주한 대사와 외교관 85명이 기념촬영 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월드IT쇼 2026'이 글로벌 협력과 교류의 장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개막 이틀 째인 23일 현재, 국내 기업 192개사가 14개국 바이어와 800건에 육박하는 상담을 했으며 계약추진 금액은 1억달러를 넘어섰다. VIP부스 투어에 참여한 56개국 주한 대사와 외교관 85명이 기념촬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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