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영테크놀러지는 2026년 1분기 매출이 연결 기준 727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1분기 최대 매출액을 경신했다.
영업이익은 99억원 당기순이익은 157억원으로 각각 209% 389% 증가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웃돌았다.
3D 반도체 패키징 검사장비와 AI 스마트팩토리 소프트웨어 공급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AI 스마트팩토리 소프트웨어는 제조 공정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진단·분석·최적화하는 공정 자동화 솔루션이다.
고영 관계자는 “글로벌 AI 고객사를 중심으로 3D 검사장비와 AI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도입이 동시에 증가하고 있는 만큼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형두 기자 dud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