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봄맞이 생활용품 할인전…주방·욕실 최대 50%↓

이마트는 오는 29일까지 봄철 집 정돈 수요를 겨냥해 주방부터 욕실까지 생활용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기간 주방용품은 테팔, 락앤락, 코렐 등 인기 브랜드를 중심으로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최대 50% 할인한다. 조리보조기구는 락앤락 전 품목을 반값에, 테팔·해피콜 냄비와 프라이팬, 코렐 식기는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보관용기도 테팔 마스터씰 뉴 글라스, 셰프웨어 풀트라이탄 클리어, 데비마이어 제품을 반값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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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구와 이너웨어도 할인 대상이다. 로렌데코 냉감 밴딩 패드는 50%, 데이즈 더편한 팬츠는 행사카드 결제 시 30% 할인한다. 코튼클럽 팬티는 2개 이상 구매 시 반값에 판매한다.

정리용품과 청소용품도 혜택을 적용한다. 높이조절 행거와 3M 막대걸레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한다. 세탁용품은 피지 모락셀라 세탁세제 2개 이상 구매 시 반값, 아우라 퍼퓸캡슐 섬유유연제는 1+1으로 제공한다.

욕실용품으로는 아쿠아듀오와 디어리얼 협업 기획세트를 1만 개 한정으로 2만9900원에 판매한다. 이 외에도 치약, 칫솔, 샴푸, 바디워시 등 생활필수품을 추가 증정 혜택과 함께 할인한다.

정우진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꼭 필요한 생활용품을 중심으로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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