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레노버가 올인원 PC 신제품 'AIO A105a'를 출시했다.
AIO A105a는 모니터·본체·스피커·카메라가 하나로 통합된 일체형 폼팩터로 설치 공간을 최소화했다. 재택근무·온라인 수업·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디스플레이는 3면 슬림 베젤 디자인을 적용해 시각적 몰입감을 높였다. 250니트 밝기와 100헤르츠(㎐) 주사율을 지원, 정확하고 선명한 화질과 빠른 전환이 필요한 순간에 부드러운 화면을 제공한다.
연결성과 확장성도 강점이다. USB-A·USB-C·HDMI 등 다양한 입출력 포트를 지원하고, 와이파이 6와 블루투스 5.2를 통해 안정적인 무선 연결 환경을 제공한다.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를 기본 탑재, 전원선 하나만 연결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한국레노버는 무상 1년 온사이트 서비스를 지원한다. 전문 엔지니어가 직접 방문해 수리하고, 현장 수리가 불가할 경우 서비스 센터 입고부터 수리 완료 후 배송까지 책임진다.
신규식 한국레노버 대표는 “미니멀한 디자인과 일상에 최적화된 성능을 갖춘 AIO A105a를 통해 쾌적하고 세련된 홈 컴퓨팅 환경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