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산아이앤티는 최근 일본 구마모토현 시라누히CC에서 '파트너스데이 2026'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사에는 주요 파트너사 40여곳이 참여했다. 회사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올해 추진 전략을 공개했다. 또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확산으로 급변하는 보안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 세미나도 진행했다.
세미나에서는 국가망보안체계(N2SF) 대응 전략과 함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보안 통제 솔루션 'e워커 SSG'와 생성형 AI 보안 솔루션 'e세이프 AI'가 소개됐다.
정은아 수산아이앤티 대표는 “보안 환경이 AI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파트너와의 긴밀한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파트너와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진형 기자 j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