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웍스피어는 자사가 운영하는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프로야구단 한화이글스와 3년 연속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한화이글스 선수단은 2026시즌에도 잡코리아·알바몬 브랜드 패치가 부착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홈구장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관중석에는 잡코리아·알바몬이 웍스피어 산하 브랜드임을 알리는 브랜딩 배너도 설치된다.
잡코리아·알바몬은 오는 28일 개막하는 2026시즌 정규리그 시즌 이색 알바 공고 이벤트와 브랜드데이 등 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그동안 잡코리아·알바몬은 한화이글스와 함께 팬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왔다. 지난 시즌 한화이글스의 홈구장에서 '잡코리아×알바몬 No.1데이'를 개최하고 다양한 응원 아이템을 증정하는 현장 이벤트를 열었다. 지난 두 차례 브랜드데이가 모두 팀 승리로 이어지면서 '승리요정 잡코리아'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이색 알바 콘셉트 이벤트도 진행했다. 일급 100만원을 지급하는 시구·시타·애국가 제창 알바 모집 공고는 높은 조회수와 경쟁률을 기록했다. 시구·시타 공고는 조회수 29만회, 지원자 약 1만2000명을 기록했고, 애국가 제창 알바 역시 공고 조회수 10만회를 돌파했다.
김여름 잡코리아·알바몬 비욘드브랜딩팀 팀장은 “올 시즌 역시 야구장에서 느끼는 즐거움이 배가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콘텐츠와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다”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