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진에어·오뚜기·정호영 셰프 뭉쳤다…'다카마쓰우동' 출시

Photo Image
세븐일레븐은 진에어, 정호영 셰프, 오뚜기와 함께 '세븐셀렉트 정호영다카마쓰우동'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진에어, 정호영 셰프, 오뚜기와 함께 '세븐셀렉트 정호영다카마쓰우동'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정호영다카마쓰 우동은 진에어의 대표적인 일본 소도시 노선이자 사누키 우동 본고장인 일본 다카마쓰 지역 스타일로 선보인 상품이다. 이를 위해 세븐일레븐 가공식품팀 상품기획자(MD)들과 식품 콜라보사인 오뚜기측 담당자들이 다카마쓰 현장을 직접 방문해 맛을 구현해냈다.

다카마쓰 우동은 멸치, 가쓰오부시, 간장 베이스에 큼직한 대파 건더기를 구성해 시원한 국물 맛을 기획했다. 일본 우동 맛을 잡는 마지막 요소인 시치미도 후첨스프 형태로 동봉해 정통 일본 우동 맛을 구현했다.

세븐일레븐은 다카마쓰 우동 출시를 기념해 관련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내달 30일까지 투 플러스 원(2+1)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25일까지 세븐일레븐&진에어 공동 인스타그램 이벤트도 선보인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