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쿠가 신세계백화점 광주점에 '인공지능(AI) 스마트 가전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쿠쿠가 호남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팝업스토어로, 인덕션·로봇청소기·음식물처리기 등 AI 가전 및 주요 제품 라인업을 선보인다. 팝업 행사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열린다.
쿠쿠는 팝업스토어에 가사 노동 부담을 줄이는 가전을 전면에 내세웠다. '가벼운 일상, 여유 있는 하루'가 주제로, 쿠쿠 핵심 AI 가전을 활용해 소비자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구매 금액대에 따라 최대 10만원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하고, 공동 사은 혜택을 통해 추가 상품권 수령도 가능하다. 청소기·음식물처리기·밥솥·커피머신 구매 고객에게는 별도 사은품도 증정한다.
쿠쿠 관계자는 “신세계백화점 광주점 팝업에 많은 분이 방문해 집안일 걱정 없는 가벼운 일상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