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령자 1000명 건강데이터 모은다

정부가 처음으로 90세 이상 초고령자 코호트 구축에 나선다. 지난해를 기점으로 초고령사회로 공식 진입함에 따라 빈약했던 초고령자 데이터를 확보, 건강·복지 등을 아우르는 정책 마련이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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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은 기자 silv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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