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는 장사 아니라는…수입차 30만 시대

수입차 시장이 지난해 연간 30만대 시대를 열었지만 고환율과 전기차 가격 경쟁이라는 이중고에 직면했다. 판매 규모가 커졌음에도 대내외 시장 환경 악화로 수익성은 악화되는 구조가 올해에도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다.

Photo Image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김남은 기자 silver@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