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놀자가 지난 27~28일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야놀자 글로벌 서밋 2025'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은 이번 서밋은 'Driving the Future of Global Travel Tech'를 주제로 열렸다。 야놀자 주요 국내외 멤버사 대표와 임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11개 글로벌 이니셔티브를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 확장 및 기술 고도화 △여행 특화 버티컬 AI 전략 △데이터 기반 연결성 확장 △글로벌 리브랜딩 등 중장기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행사 기간 동안 야놀자클라우드솔루션, 고글로벌트래블, 산하정보기술 등 주요 멤버사는 각국의 기술 현황과 비즈니스 전략을 공유하고, AI 기반 운영 환경 자동화 및 글로벌 시너지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에이전틱 AI가 바꾸는 여행 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글로벌 R&D와 영업 조직이 공동 워크숍을 진행해 AI·데이터 중심의 통합 기술 체계를 강화했다.
야놀자 관계자는 “이번 글로벌 서밋은 기술 트렌드와 사업 방향성을 공유하며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한 자리”라며 “11개 이니셔티브를 중심으로 글로벌 협력을 강화해 트래블 테크 선도기업으로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손지혜 기자 jh@etnews.com



















